
끌림에서 시작하는 나를 위한 콘텐츠 탐색 서비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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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M
Design Lea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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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Project Overview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OTT 시대.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같은 질문 앞에서 멈춥니다. “오늘 뭐 보지? 볼만한 거 없나?” 추천은 넘치지만, 결과만 제시되는 추천 속에서 보고 싶다는 마음은 생기기 어렵고, 끌리지 않는 추천 속에서 탐색은 점점 피로해집니다. 💡 Flint는 탐색의 출발점에 주목합니다 “아, 이 작품 보고싶다.” 모든 시청은 이 짧은 순간에서 시작됩니다. Flint는 이 끌림이 생긴 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. 💡Flint는 이렇게 탐색합니다 [매력 포인트 중심 컬렉션] 줄거리 요약이 아닌, 작품에 끌렸던 이유를 정리한 컬렉션을 통해 콘텐츠를 탐색합니다. [사람의 시선을 따라가는 발견] 큐레이터 ‘플리너’의 선택을 따라 나에게도 끌릴지 모를 콘텐츠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. [빠르게 흐르는 탐색 경험] 숏폼 형태로 매력 포인트를 가볍게 훑고 관심 가는 컬렉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. [쌓이는 취향 키워드] 저장한 선택을 바탕으로 장르,감정,테마,배경,문화권 관점의 취향 키워드를 제공합니다. 💡Project Goal 보고 싶은 콘텐츠를 만나는 일은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자신의 취향을 이해하는 경험입니다. Flint 안에서는 그 누구든 시선을 나누며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. 무엇을 봐야 할지 모르겠는 시대에서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시대로! Flint는 그 시작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.